함께 검토
확정된 문서만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곧바로 서명만 받거나, 먼저 의견을 나누고 내용을 함께 고칠 수 있습니다. 수정된 문서는 새 버전으로 남아 계약이 완성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와 차별점
현실의 계약은 문서를 보내고, 함께 검토하고, 고친 뒤에야 서명으로 이어집니다. Pactery는 그 흐름을 하나의 계약 안에 담았습니다.
완성된 PDF → 발송 → 서명
함께 검토 → 의견과 수정 → 버전별 서명 → 정본
함께 검토
곧바로 서명만 받거나, 먼저 의견을 나누고 내용을 함께 고칠 수 있습니다. 수정된 문서는 새 버전으로 남아 계약이 완성된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과 계약
같은 링크를 여러 사람에게 보내면 서명과 입력값, 완료 문서가 사람별로 나뉘어 관리됩니다. 여러 문서는 프로젝트로 묶어 한 번에 보낼 수 있습니다.
과정까지 증명
누가 문서를 열고 인증하고 서명했는지 감사 기록으로 보존합니다. 서명이 끝나면 최종 PDF와 감사추적인증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서명할 때만 차감
매월 상대방 서명 완료 3건까지 무료입니다. 무료 사용량 이후에도 문서 발송이 아니라 상대방이 실제로 서명을 마칠 때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문서 위에서 그대로
작성자 서명, 받는 분 서명, 날짜와 입력란을 실제 문서 위에 놓습니다. 보내기 전에 미리 보고, 받은 사람도 같은 위치에서 확인합니다.
새 문서 만들기계약이 지나간 자리
계약의 효력은 마지막 서명 이미지 하나가 아니라 그 문서가 완성된 과정에서 나옵니다. Pactery는 그 과정을 감사 기록과 인증서로 정리합니다.
법적 효력과 감사 기록 보기받는 분이 문서를 열었습니다.
계약 기간에 관한 의견이 도착했습니다.
수정 내용을 반영해 v2.0이 저장되었습니다.
모든 서명이 완료되어 정본이 생성되었습니다.
요금도 계약처럼 분명하게
첫 문서는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