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외주 계약서 빠르게 전자서명하는 방법

Last Modified

프리랜서 외주 계약서는 조건이 확정되어 있다면 전자서명 요청과 서명을 빠르게 마칠 수 있습니다. 제목의 5분은 작업 범위, 대금, 납기, 검수, 권리 조건이 이미 합의된 경우를 뜻하며 계약 검토 시간을 생략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구두 합의가 남아 있다면 링크부터 보내지 말고 견적서와 계약서의 업무 범위를 먼저 맞추세요.

업무 범위와 변경 요청의 경계

디자인 3종, 원고 4편, 개발 기능 5개처럼 결과물의 수량과 형식을 적습니다. 제공할 자료, 중간 일정, 최종 납기, 포함 수정 횟수도 함께 두면 완료 여부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계약 후 추가 요청이 생길 때 일정과 비용을 누가 승인하는지 정하세요. 작은 수정이라는 표현 대신 기존 범위에 포함되는 작업과 별도 견적이 필요한 작업을 구분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대금·세금·검수 시점 연결

착수금·중도금·잔금의 금액과 지급일, 검수 승인과 지급의 관계를 적습니다. 사업자와 개인 프리랜서의 세금계산서·원천징수 처리도 실제 거래 방식에 맞게 확인해야 합니다.

검수 기한과 반려 사유가 없을 때의 처리, 지연 납품과 발주자 자료 제공 지연의 영향을 구분하면 정산 시점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결과물 사용권과 포트폴리오 공개

최종 결과물을 수정·재판매·광고·2차 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지, 저작재산권 양도인지 이용허락인지 정합니다. 프리랜서가 기존부터 보유한 템플릿과 제3자 폰트·이미지·라이브러리는 별도 예외로 표시하세요.

포트폴리오 공개 가능 여부와 공개 시점도 계약서에 남깁니다. Pactery에 최종 계약서와 산출물 목록을 올리고 양쪽 서명 위치를 지정한 뒤 이메일·문자·링크로 요청을 보내세요.

이 글과 관련된 문서 템플릿

이 글이 도움이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