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Drive 계약서 파일을 Pactery로 가져오는 방법

네, Pactery에서 Google Drive에 있는 파일을 선택해 새 문서나 템플릿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Drive 파일을 그대로 편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PDF는 PDF 원본으로, Google Docs는 편집 가능한 본문 또는 PDF 원본으로, Google Sheets와 Slides는 PDF로 가져오는 흐름입니다.

새 문서 만들기 화면이나 프로젝트에 문서를 추가하는 화면에서 Google Drive에서 가져오기를 누르면 선택창이 열립니다. 가져온 뒤에는 Pactery 안에서 문서 제목, 서명 위치, 수신자, 발송 방식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가져올 수 있는 파일 형식

현재 Google Drive 선택창에서 가져올 수 있는 파일은 PDF, Google Docs, Google Sheets, Google Slides입니다. PDF 파일은 원본 PDF로 가져오고, Google Sheets와 Slides는 PDF로 변환해 가져옵니다.

Google Docs는 두 방식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본문을 Pactery에서 다시 편집해야 한다면 편집 가능한 본문으로 가져오고, 원래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PDF 원본으로 가져오는 편이 좋습니다. 편집 가능한 본문은 일부 서식이 단순화될 수 있으므로 가져온 뒤 문단, 표, 줄바꿈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가져오는 순서

문서함에서 새 문서를 만들 때는 외부 문서 가져오기를 열고 Google Drive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프로젝트 안에서 여러 문서를 묶어 관리하는 중이라면 프로젝트의 문서 추가 화면에서도 같은 버튼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계정 권한을 허용한 뒤 파일을 고르면 Pactery가 선택한 파일만 가져옵니다. 가져온 문서는 곧바로 발송되는 것이 아니라 Pactery 문서로 만들어지므로, 서명 위치와 입력 칸을 배치하고 수신자 정보를 확인한 다음 서명 요청을 보내야 합니다.

템플릿으로 가져올 때

반복해서 쓰는 양식이라면 템플릿 화면에서도 Google Drive 파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Google Docs를 편집 가능한 본문으로 가져오면 이후 문구를 수정하며 템플릿으로 재사용하기 쉽고, PDF 원본으로 가져오면 원래 배치가 중요한 양식에 적합합니다.

팀이 함께 쓰는 템플릿인지 개인 템플릿인지도 확인하세요. 한 번 가져온 템플릿은 그대로 보내기보다, 실제 발송 전에 회사명, 금액, 날짜, 서명 위치처럼 매번 바뀌는 부분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져온 뒤 확인할 것

Google Drive에서 가져오기는 파일을 Pactery 문서로 옮기는 단계일 뿐입니다. 계약 내용 검토, 서명자 권한 확인, 제출처가 요구하는 형식 확인까지 자동으로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Google Sheets나 Slides를 PDF로 변환한 경우 페이지가 잘리지 않았는지, 표가 너무 작게 보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Google Docs를 편집 가능한 본문으로 가져온 경우에도 줄바꿈과 표 모양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보기에서 최종본을 보고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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