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tery AI 작성 사용법

Pactery 문서 편집기에서는 본문을 직접 작성하다가 필요한 순간에 AI 작성을 열어 문장 제안을 받을 수 있습니다. AI가 결과를 곧바로 문서에 덮어쓰는 방식이 아니라, 오른쪽 검토 패널에 제안을 먼저 보여주고 사용자가 문단별로 넣을지, 전체를 넣을지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계약서 초안을 처음부터 대신 쓰게 하기보다는, 이미 정한 당사자·금액·날짜·업무 범위를 바탕으로 빠진 문장이나 어색한 표현을 보완할 때 쓰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어디에서 사용하나요

문서 관리 화면에서 본문 편집기를 열면 도구 영역에 AI 작성 버튼이 보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현재 커서 위치가 저장되고, 오른쪽에 AI 작성 패널이 열립니다.

요청 칸에는 “임금 지급일과 지연 책임 조항을 자연스럽게 추가해줘”, “이어서 작성해줘”, “문장을 자연스럽게 다듬어줘”처럼 원하는 작업을 적습니다. Pactery는 현재 문서 본문과 커서 주변 문맥을 함께 보내 제안을 만들기 때문에, 어느 위치에 넣을 문장인지 먼저 커서를 놓고 여는 편이 좋습니다.

AI 등급과 하루 사용량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등급은 기본 AI향상된 AI입니다. 기본 AI는 하루 5회, 향상된 AI는 하루 1회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량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로그인한 사용자 기준으로 한국 날짜에 맞춰 기록되므로,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기기에서 접속해도 같은 한도가 적용됩니다.

상위 AI는 화면에 표시될 수 있지만 요금제가 준비될 때까지 선택할 수 없습니다. 현재 AI 작성 기능은 별도 크레딧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제안을 문서에 반영하는 방법

AI 결과가 나오면 먼저 요약과 문단별 제안을 읽어보세요. 필요한 문단만 넣으려면 이 문단 넣기를 선택하고, 결과 전체를 현재 커서 위치에 넣으려면 커서에 모두 넣기를 선택합니다.

AI가 전체 수정안을 제안한 경우에는 전체 반영하기를 누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기존 문서에 표, 이미지, 날짜, 서명란, 상대방 입력란이 있으면 전체 교체 과정에서 사라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문서는 필요한 문단만 부분 반영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대로 믿기 전에 확인할 점

AI 작성은 문장을 제안하는 도구이지 법률 검토나 사실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대방 이름, 금액, 기한, 위약금, 해지 조건처럼 계약의 핵심 조건은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AI가 만든 조항 번호, 법적 효과, 특약 문구는 실제 계약 목적과 맞는지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중요한 계약이라면 AI 제안으로 초안을 빠르게 정리한 다음, 최종 서명 요청 전에 내부 검토나 전문가 검토를 거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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