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를 공동으로 작성하고 사인하는 방법 (공동 검토)
현실의 계약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명이 초안을 작성해 상대방에게 보내고, 상대방이 문구를 고쳐 다시 보내며, 다시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그렇게 수정 버전 3, 4, 5, 6, 7처럼 버전이 올라간 뒤에야 최종본에 서명하는 일이 흔합니다.
Pactery의 공동 검토는 이 현실 흐름을 그대로 구현한 기능입니다.
공동 검토가 필요한 경우
- 계약 조건을 상대방과 조율해야 하는 경우
- 초안 작성자와 상대방이 번갈아 수정하는 경우
- 양측이 이미 서명했지만 내용을 추가하기로 해 새 버전과 재서명이 필요한 경우
- 어떤 버전에 누가 서명했는지 남겨야 하는 경우
사용 흐름
- 발송자가 문서를 만들고 발송 방식에서 공동 검토를 선택합니다.
- 상대방은 링크에서 문서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의견이나 수정 버전을 보냅니다.
- 발송자와 상대방은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다시 검토하며, 의견과 수정 버전은 버전 이력에서 함께 추적합니다.
- 합의된 버전에 양측이 서명합니다.
- 서명 후에도 내용을 추가하기로 합의하면 새 버전을 만들고 다시 서명할 수 있습니다.
공동 검토에서는 서명 그 자체보다 어떤 버전을 서로 확인했고, 최종적으로 어떤 버전에 서명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단순 서명 요청보다 협의 과정이 있는 계약에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