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링크를 직접 공유하는 방법

네. Pactery에서는 문서 관리 화면에서 서명 링크를 복사해 이메일이나 문자 외의 채널로 직접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이메일을 잘 보지 않거나 이미 통화, 메신저, 내부 업무툴로 소통 중이라면 링크 복사가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링크 공유는 "아무 곳에 공개해도 되는 주소"가 아닙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이 문서 확인과 서명 흐름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계약 상대방에게만 전달하고 전달 채널도 신뢰할 수 있는 곳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 링크 복사를 쓰면 좋나요 상대방과 이미 연락 중이고 별도 발송 메일을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을 때 적합합니다. 예를 들어 통화 중에 바로 문자로 보내거나, 회사 메신저에서 담당자에게 링크를 전달하는 식입니다.

여러 문서를 묶거나 발송 전 대상자 명단을 관리해야 한다면 일반 링크 복사보다 프로젝트를 쓰는 편이 낫습니다. 프로젝트는 관련 문서를 묶고 대상자별 진행 상태를 보는 흐름에 더 맞습니다.

Pactery에서의 흐름 문서를 열고 필요한 서명란과 입력란을 배치한 뒤, 관리 화면의 발송 영역에서 링크 복사를 누릅니다. Pactery는 공유 가능한 서명 링크를 만들고, 요청 기록에는 링크 복사 이력이 남습니다.

상대방은 전달받은 링크에서 문서를 확인합니다. 공동 검토로 보낸 문서라면 의견이나 수정 버전 제출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고, 서명 전용으로 보낸 문서라면 정해진 서명 흐름으로 들어갑니다.

주의할 점 링크를 전달한 뒤에는 상대방이 실제로 열었는지, 서명했는지, 중단이나 만료 상태가 되었는지를 문서 관리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링크를 잘못 보냈다면 서명 요청을 중단하고, 필요한 경우 내용을 확인한 뒤 다시 보내는 편이 안전합니다.

민감한 계약서라면 공개 채팅방, 여러 사람이 보는 게시판, 자동 전달 규칙이 걸린 메일함에는 링크를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링크만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건은 이메일·문자 발송 기록이나 별도 본인 확인 절차를 함께 검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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