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tery Paper · 근로계약서 작성 도구

표준 근로계약서 양식으로 바로 계약하는 방법

고용노동부 2025년 개정 표준근로계약서를 바탕으로, 유형별 양식과 조항별 작성 포인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공식 기준: 고용노동부 개정 표준근로계약서 · 근로기준법 제17조

계약서에서 궁금한 항목을 눌러보세요.

유형을 고른 뒤 중앙 문서의 조항을 누르면, 해당 항목의 의미와 작성 예시가 함께 바뀝니다.

정규직

기간의 정함이 없는 일반적인 근로계약을 작성할 때 확인합니다.

고용노동부 2025년 개정 양식 기반 작성 예시

표준 근로계약서 · 정규직

사용자[회사명 / 대표자 / 주소]

근로자[성명 / 주소 / 연락처]

선택한 조항

제1조 근로개시일

쉬운 해설

정규직은 종료일을 미리 정하지 않는 대신 실제 입사일인 근로개시일을 분명하게 적습니다.

작성 주의점

수습기간이 있다면 근로개시일과 별개로 기간, 평가 방식, 수습 중 임금 조건을 확인하세요.

작성 예시

근로개시일: 2026년 8월 10일 / 기간의 정함 없음

고용노동부 2025년 원문 확인

작성일: ______년 ____월 ____일

사용자: __________________ (서명 또는 직인)근로자: __________________ (서명)

익숙해 보여도 그대로 넣지 마세요.

아래 문구만으로 실제 법률 판단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서에 넣기 전에 운영 방식과 관계 법령을 함께 확인하세요.

01

“퇴직금은 매월 급여에 포함하여 지급한다.”

퇴직금 발생과 지급은 법에서 정한 요건과 시점을 따릅니다. 월급에 포함한다는 한 문장만으로 지급 의무가 정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02

“무단퇴사 시 1,000만 원을 배상한다.”

근로계약 불이행에 대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액을 미리 정하는 문구는 근로기준법 제20조와 충돌할 수 있습니다.

03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은 월급에 모두 포함한다.”

임금 구성과 계산 근거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추가 근로시간과 수당 산정이 보이지 않는 포괄 문구는 주의해야 합니다.

고용형태에 맞는 양식에서 바로 시작하세요.

정부 원문과 함께 확인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웹에서 읽기 쉽게 재구성한 안내입니다. 실제 작성 전에는 최신 첨부 양식과 현재 법령을 다시 확인하세요.

작성 전에 많이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서면으로 작성해야 하나요?

사용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 주요 근로조건을 명시하고, 법에서 정한 사항이 적힌 서면을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전자문서도 서면에 포함됩니다.

계약직 근로계약서에는 무엇을 더 적어야 하나요?

근로 시작일과 종료일을 분명하게 적고, 갱신 여부나 판단 기준이 있다면 실제 운영 방식과 맞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시간·파트타임 근로계약서는 무엇이 다른가요?

근무일별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급, 지급일, 주휴일과 휴가 적용 여부도 실제 근무표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전자서명으로 근로계약서를 교부해도 되나요?

근로기준법 제17조는 전자문서를 포함한 서면 교부를 인정합니다. 근로자가 계약서를 열람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완료 문서를 전달하는 과정도 함께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양식을 확인했다면

이제 같은 문서에서 작성하고 서명하세요.

Pactery에서는 작성, 검토, 수정 버전, 전자서명과 완료 PDF 보관까지 이어집니다.
표준 근로계약서 작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