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정규직) - 약속형
첫 출근 전 꼭 맞춰야 할 근무 조건을 부드럽게 약속하는 버전입니다.
어떤 상황에 쓰나요?
정규직 채용 시 사용하는 표준 근로계약서 상황에서 쓰기 좋습니다. 약속형은 첫 출근 전 꼭 맞춰야 할 근무 조건을 부드럽게 약속하는 버전입니다에 맞춘 구성입니다. 특히 인사노무, 근로, 증명 같은 맥락에서 필요한 항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빈칸의 금액, 기간, 당사자, 이행 기준은 실제 합의에 맞게 조정한 뒤 서명 요청하세요.
버전 선택
내 템플릿으로 복사하기함께 일하기 약속
갑과 을은 정규직으로 함께 일하기로 하고, 아래 내용을 서로 분명하게 확인하며 성실히 지키기로 합니다.
언제부터 일하는지: ____년 __월 __일부터 함께 일합니다.
무슨 일을 맡는지: 을은 [부서 / 직무 / 프로젝트] 업무를 맡고, 갑은 일할 수 있는 환경과 필요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일하는지: 근무장소는 [장소]이고, 근무시간은 [09:00~18:00 / 유연근무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급여는 어떻게 받는지: 월 급여는 금 __________원이고, 매월 __일에 지급합니다.
서로 지킬 점: 갑은 근로조건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법에 맞게 대우합니다. 을은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회사 정보와 동료의 신뢰를 해치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근무조건 변경이나 어려움이 생기면 숨기지 말고 바로 상의해서 조정합니다. 장비 미반납이나 무단 결근 같은 큰 문제를 만들지 않도록 서로 협조합니다.
이 약속을 크게 어겨 상대방에게 손해가 생기면 실제 손해를 우선 정리하고, 추가로 [교육비 / 장비비 / 금 __________원]을 부담하기로 합니다.
____년 __월 __일
사용자: _________________
근로자: _________________
이 템플릿이 도움이 되었나요?
최근 반응을 바탕으로 더 좋은 템플릿을 추천합니다.
1. 내용 확인
상황에 맞는 버전을 고르고 빈칸을 확인합니다.
2. 내 템플릿으로 복사
앱 화면에서 공개 템플릿을 내 템플릿으로 가져옵니다.
3. 전자서명 요청
필요한 서명 위치와 대상자를 지정해 발송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템플릿
태그, 카테고리, 문서 성격이 가까운 공개 템플릿입니다.